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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제철 생선 ‘갈치’의 효능
2024.07.15
7월 제철 생선 ‘갈치’의 효능 (사진: 픽사베이)갈치는 대표적인 '국민 생선'으로 손꼽힌다. 갈치는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함유된 단백질 식품으로 여름철 대비 보양식으로도 손색없다. 7월에서 10월까지 제철을 맞은 갈치의 효능을 알아보자.1. 단백질 공급원갈치는 고품질 단백질이 풍부하여 근육 형성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신체 조직을 구성하고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중요한 영양소다.2. 오메가-3 지방산갈치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심혈관 건강에 좋다.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며,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3. 비타민과 미네랄갈치는 비타민 D와 B군 비타민, 특히 비타민 B12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D는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며, 비타민 B12는 신경 기능과 적혈구 형성에 필수적이다. 또한, 갈치는 철분, 칼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다.4. 뇌 기능 향상갈치에 포함된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은 뇌 기능을 개선하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좋다. 5. 항염 효과갈치의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 효과가 있어 염증을 줄이고, 관절염 같은 염증성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6. 눈 건강갈치에 포함된 비타민 A와 오메가-3 지방산은 눈 건강을 유지하고, 시력 저하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오메가-3는 망막 기능을 유지하는데  좋다.
농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필리핀에 한국 파프리카 첫 수출길 열어
2024.07.15
(사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 7월 한국산 파프리카의 필리핀 첫 수출 성공을 기념해 필리핀 대형 유통매장과 함께 현지 소비자들에게 한국산 파프리카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이번 수출성과는 2014년 한국-필리핀 정부 간 첫 검역 타결 이후 추가 협상 끝에 지난해 8월 검역 조건이 완화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K-푸드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필리핀에 파견된 공사 글로벌마케터와 파프리카 수출통합조직 코파(KOPA)가 바이어 발굴부터 수출, 유통매장 입점까지 긴밀한 협력 끝에 성사됐다.특히, 필리핀 바이어가 한국산 파프리카를 수입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바이어의 판로 확보를 위해 농식품부와 공사가 바이어와 함께 6개월간 현지 대형유통업체 순회 미팅 등 공동 개척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필리핀 현지 대형유통매장 입점이 성사돼 실질적인 판로를 확보해준 점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했다.이번에 수출된 파프리카는 강원도 평창군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오대에서 생산한 국산 신품종 파프리카로 수출통합조직 코파를 통해 수출됐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코파와 바이어와 함께 긴밀히 협력해 우수한 품질의 파프리카가 수출되도록 지원해왔다.나아가, 실질적인 파프리카 소비 활성화를 위해 11일부터 한 달간 필리핀 대형 유통매장 랜드마크(Landmark)와 에스앤알(S&R)에서 대대적인 소비자 시식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 파프리카의 신선하고 달콤한 맛을 필리핀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필리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필리핀 바이어 탕 씨는 “한국 파프리카는 맛이 달고 식감이 아삭하며 품질이 좋아 건강을 생각하는 필리핀 소비자들에게 분명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라며, “무엇보다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들에게 집중 어필해 향후 판매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권오엽 수출식품이사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성장시장인 필리핀에서 더욱 다양하고 우수한 K-푸드를 만나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외 시장개척과 시장 다변화로 K-푸드의 판로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농식품부, 전략작물직불금 하계작물 오는 31일까지 추가 신청
2024.07.15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약 2주일간 2024년 하계 전략작물직불금을 추가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전략작물직불금은 식량자급률 제고, 쌀 수급안정 및 논 이용률 향상을 위해 콩, 가루쌀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당 최대 430만원의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지난 2023년에는 약 12만 5천㏊ 면적에 7만 3천여 농업경영체가 참여하였다.당초 농식품부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2024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기간을 운영하면서 약 14만 7천㏊의 면적을 접수받았으나,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 요청이 지속됨에 따라 7월 31일까지 추가 신청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기간에는 수확기 쌀 수급안정을 위해 일반벼를 총체벼(조사료)로 활용하려는 농업인도 신청이 가능하다. 현재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 전략작물직불금을 신청하고 9월초까지 총체벼로 수확한 경우, ㏊당 430만원의 전략작물직불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전략작물직불금 추가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7월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며, 지급대상자로 등록이 되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하계작물 이행점검(8~10월)을 거쳐 연말에 전략작물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최명철 농식품부 식량정책관은 “쌀 수급 안정과 식량 자급률 제고를 위해 전략작물직불제의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하다”라고 밝히며, “특히 전략작물직불금은 농업인 소득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이번 추가 신청기간에 많은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농진청, 개발 여름딸기 6품종 소개... 맛 좋고 항산화 물질 풍부
2024.07.15
농촌진흥청은 7월 고온기에도 맛 좋고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국산 여름딸기를 개발·보급하고 있다며, 6품종(고하, 장하, 무하, 복하, 고슬, 미하)을 소개했다.국내산 딸기는 대부분 9월에 정식한 뒤 11월 말에 첫 수확(촉성작형)해 겨울과 봄철에 집중적으로 출하하고, 여름부터 가을까지는 생산을 중단한다.하지만 사계성 품종은 여름철 고온장일(高溫長日, 일조시간이 12시간 이상) 조건에서도 꽃대가 나와 여름철에도 생딸기를 맛볼 수 있다.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는 2002년부터 ‘장하’, ‘미하’, ‘고슬’ 등 사계성 여름딸기 품종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현재 전북특별자치도 무주, 경남 합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 등에서 재배한다. 생산 물량은 대부분은 계약재배 한 제과업체 등에서 수매하고 있다.연구진이 여름딸기 6품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당도와 당산비가 가장 높은 품종은 ‘장하’였다. ‘장하’는 당도(9.7브릭스)와 당산비(15.9)가 겨울딸기 ‘설향’(당도 8.7브릭스, 당산비 15.0)보다 높았다. 단단함은 ‘미하’가 우수했다. ‘미하’는 경도(33.3g·mm-2)가 매우 높아 여름철 고온기에도 과육이 단단하게 유지됐다.항산화 작용을 촉진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유익한 페놀 함량은 6품종 평균이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남자 1,172mg, 여자 1,031mg)을 웃돌았다. 특히 ‘고하’(1,607mg)에 가장 많았고 ‘미하’(1,544mg)와 ‘고슬’(1,478mg)이 뒤를 이었다. ‘미하’는 딸기의 붉은색을 나타내는 생(生) 안토시아닌 함량도 457mg으로 가장 많았다.농촌진흥청은 통상실시권을 맺은 업체에 여름딸기 원원묘를 공급하고 있다. 올해는 신기술 보급사업 등을 통해 경남 하동과 경기 연천 등에 국산 여름딸기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재배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 조지홍 소장은 “국산 여름딸기 보급을 더욱 확대해 일 년 내내 맛있는 딸기가 생산될 수 있도록 관련 연구에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롯데마트∙슈퍼, 올해 첫 출하 '썸머킹 사과' 판매 개시
2024.07.13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12일부터 올해 첫 출하한 햇사과 ‘썸머킹 사과’를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롯데마트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12일부터 2024년산 햇사과 ‘썸머킹 사과’를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썸머킹 사과(5~8입/봉)’는 제타플렉스 잠실점을 포함한 롯데마트 5개점과 프리미엄 도곡점을 포함한 롯데슈퍼 3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썸머킹 사과’는 아삭한 식감과 과즙이 풍부해 식감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썸머킹 사과는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소에서 육성한 국산 K-품종으로 해외 종자 사용에 따른 로열티 부담이 없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롯데마트·슈퍼 사과MD는 올해 사과값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햇사과를 발 빠르게 선보이고자 4월부터 보은, 문경 등의 여러 산지를 꾸준히 방문해 왔다. 그 결과 보통 7월 중순 이후 출하되는 ‘썸머킹 사과’ 중 성숙과만 우선적으로 수확 및 선별하여 조기 출하 물량을 확보할 수 있었다.롯데마트·슈퍼는 이달 중순 이후 전점으로 ‘썸머킹 사과’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채희철 롯데마트 과일 MD(상품기획자)는 “기존 저장사과 대비 최대 20% 저렴한 썸머킹 햇사과를 통해 사과값 안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집중호우에 가축 76만7000마리 폐사…충남 피해 가장 커
2024.07.13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전국에 쏟아진 비로 인해 76만마리 이상의 가축이 폐사하고, 1만ha가 넘는 농작물이 침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전국에 쏟아진 비로 인해 76만마리 이상의 가축이 폐사하고, 1만ha가 넘는 농작물이 침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날 오후 6시 기준 가축 76만7000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다. 소 41마리, 돼지 650마리, 닭 76만4100마리, 오리 4만2100마리 등이다.농작물 피해 역시 컸다. 전국 농작물 1만756㏊(약 3253만6900평)가 침수, 유실·매몰된 농경지는 139.8㏊(42만2895평)다. 농작물 피해가 가장 큰 지역은 7543.6㏊(2281만9390평)가 침수된 충남이다. 전체 침수 면적의 70.13%다. 그밖에 △경북(1759.4㏊) △전북(1191.7㏊) △대구(99.0㏊) △충북(91.1㏊) △대전(67.2㏊) △경남(3.4㏊) 등이다.품목 중에서는 벼의 피해가 가장 컸다. 벼는 7729.8㏊(2338만2645평)가 침수됐다. 그밖에 콩은 697.7㏊, 고추는 376.7㏊ 등이 침수됐다.한편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포함,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는 만큼 2차, 3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유관기관에 피해 현장점검과 복구지원을 긴급 지시했다.
롯데마트∙슈퍼, 올해 첫 출하 '썸머킹 사과' 판매 개시
2024.07.13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12일부터 올해 첫 출하한 햇사과 ‘썸머킹 사과’를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롯데마트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12일부터 2024년산 햇사과 ‘썸머킹 사과’를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썸머킹 사과(5~8입/봉)’는 제타플렉스 잠실점을 포함한 롯데마트 5개점과 프리미엄 도곡점을 포함한 롯데슈퍼 3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썸머킹 사과’는 아삭한 식감과 과즙이 풍부해 식감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썸머킹 사과는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소에서 육성한 국산 K-품종으로 해외 종자 사용에 따른 로열티 부담이 없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롯데마트·슈퍼 사과MD는 올해 사과값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햇사과를 발 빠르게 선보이고자 4월부터 보은, 문경 등의 여러 산지를 꾸준히 방문해 왔다. 그 결과 보통 7월 중순 이후 출하되는 ‘썸머킹 사과’ 중 성숙과만 우선적으로 수확 및 선별하여 조기 출하 물량을 확보할 수 있었다.롯데마트·슈퍼는 이달 중순 이후 전점으로 ‘썸머킹 사과’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채희철 롯데마트 과일 MD(상품기획자)는 “기존 저장사과 대비 최대 20% 저렴한 썸머킹 햇사과를 통해 사과값 안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건강에 좋은 여름철 ‘자두’ 효능
2024.07.12
자두는 여름철 대표 과일 중 하나다. 자두는 새콤달콤한 맛도 좋지만 심혈관 건강, 면역력 강화 등 건강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사진: 픽사베이)자두는 여름철 대표 과일 중 하나다. 자두는 새콤달콤한 맛도 좋지만 심혈관 건강, 면역력 강화 등 건강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오늘은 여름 제철을 맞은 자두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1. 항산화 효과자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비타민 C와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2. 소화 개선자두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기 건강에 좋다. 자두를 섭취하면 장운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말린 자두(프룬)는 변비 치료에 효과적이다.3. 혈당 조절자두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수치 조절에 효과적이다. 자두의 식이섬유는 혈당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4. 심혈관 건강자두에는 칼륨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자두의 항산화 성분은 혈관 건강을 유지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좋다.5. 뼈 건강자두에는 비타민 K와 칼슘,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자두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6. 면역력 강화자두의 비타민 C 함량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자두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주스로 만들어 마시거나 샐러드, 요거트 등을 활용해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 또한, 말린 자두인 프룬을 간식으로 섭취하면 변비 예방에 특히 좋다.
24년산 햇배 생육 이상 無… 전년·평년 보다 생산량 多
2024.07.12
(사진: 농림축산식품부)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12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배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생육 상황과 재해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인근의 저수 시설을 찾아 여름철 재해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한다.천안시는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배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많은 주산지로 연간 총 생산량의 약 10% 내외를 공급하고 있다.박범수 차관은 “올해 배는 저온피해가 없고 생육이 양호하여 착과수 및 봉지수가 증가(전년비 22.2%↑)함에 따라 평년보다 많이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수확기까지 집중호우, 태풍 등 기상 재해와 병해충 방제가 남은 과제”라고 하면서, 배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농가에서는 배수로, 방풍망, 지주시설 등 사전 정비와 약제 살포 등 병해충 방제에 최선을 다하고, 지자체와 농협은 피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철저한 모니터링, 재해예방시설 사전 점검, 농가 기술지도 강화 등에 각별히 신경써 달라”라고 당부할 예정이다.이어서 풍년저수지를 방문하여 저수지 안전관리 상황 및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조치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저수지는 국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에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이므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사전 방류하고 예찰 활동을 강화하여 위험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주민대피 등의 조치를 취해 줄 것”을 당부할 것이라고 밝혔다.농식품부는 사과, 배 등 주요 과일 수급안정을 위해 지난 1월부터 「과수 생육관리협의체」를 통해 생육시기별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 주요 과일 생산량이 평년 수준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햇과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기상재해, 병충해 등에 따른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이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