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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비축수산물 8천t 공급…최대 40% 할인 판매
2026.05.20
해양수산부는 금어기와 휴어기 등으로 인한 수산물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5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정부 비축 수산물 최대 8천t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급 물량은 명태 5천500t, 고등어 1천t, 오징어 900t, 갈치 600t 등으로 구성되며 어한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 수준이다.비축 수산물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온·오프라인 도매시장, 기업 간 거래(B2B) 등 다양한 유통 경로를 통해 공급된다. 소비자 판매가는 시중 가격 대비 최대 30~40% 낮은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다.일부 품목은 고등어 필렛, 절단 동태, 건오징어 등 가공 형태로도 공급돼 소비자 접근성을 높인다.해수부는 최근 주요 어종의 금어기·휴어기 시작으로 수산물 공급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비축물량 방출을 통해 가격 안정 효과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정부 비축 수산물 공급은 수산물 수급 불안 시기마다 물가 안정 수단으로 활용되는 정책으로, 소비자 부담 완화와 동시에 어업·유통시장 안정 기능을 함께 수행한다.황종우는 “수산물 수급과 가격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근에는 기후변화와 어장 이동 등으로 어획량 변동성이 커지면서 정부 비축 수산물 공급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사진출처=해양수산부
고흥군, 인구정책 통합플랫폼 구축…6월 1일 정식 운영
2026.05.20
고흥군은 일자리, 청년, 귀농어귀촌 등 인구정책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인구정책 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플랫폼은 기존에 분산돼 있던 각종 인구정책 정보를 하나의 온라인 창구로 통합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구인·구직 정보부터 청년정책, 귀농어귀촌 지원, 주거 및 농지 정보까지 다양한 정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위해 분야별 메뉴를 세분화하고, 인공지능(AI) 챗봇 기반 상담 기능을 도입해 실시간 정보 안내가 가능하도록 했다.주요 서비스에는 맞춤형 일자리 추천, 기업 인재 매칭, 귀농어귀촌 지원사업 자가 진단, 읍면별 빈집 및 공공임대주택 정보 제공 등이 포함된다.플랫폼은 고흥군 공식 누리집 또는 인구정책 메뉴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5월 31일까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일부 기능은 제한적으로 제공된다.군 관계자는 “인구정책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은 인구 감소 대응과 정착 지원 강화를 위해 일자리·주거·정책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확대하는 추세다.사진출처=고흥군
농식품부 장관, 라이브 커머스서 직접 햇양파 판매 참여
2026.05.20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19일 오후 1시부터 전북 익산원예농협 온라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송미령 장관이 ‘일일 쇼호스트’로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햇양파 출하 시기에 맞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파뿐 아니라 수박과 방울토마토도 함께 판매됐다. 송 장관은 방송에 직접 출연해 양파의 효능과 보관·활용 방법 등을 소개하며 소비자 참여를 유도했다.방송은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농협 이마켓 채널을 통해 약 60분간 진행됐으며, 선착순 구매자 및 구매 인증 고객 등을 대상으로 양파절임 소스, 멜론, 양파 추가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됐다.이번 방송이 진행된 익산원예농협 온라인 스튜디오는 농식품부의 ‘온라인 직거래 기반 조성사업’ 지원을 받아 구축된 곳으로, 산지 직송 형태의 라이브 커머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송미령 장관은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우리 농산물을 많이 구매해 맛있게 소비해 주시고 농업인에게도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최근 농산물 유통 분야에서는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한 산지 직거래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 농가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사진출처=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충남 당진 방문해 가입 현장 점검 및 농업인 의견 청취
2026.05.20
농림축산식품부 김정욱 농산업혁신실장은 5월 19일 충남 당진시를 방문해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 확대를 독려했다.농업수입안정보험은 자연재해, 화재 등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와 시장 가격 하락으로 농가 수입이 평년 대비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감소분을 보전하는 제도다. 올해는 콩, 마늘, 양파, 가을배추·무 등 전국 운영 품목과 벼, 사과, 배 등 주산지 시범 품목을 포함해 총 20개 품목에서 운영된다.김 실장은 농협 판매 현장을 찾아 가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담당자들을 격려했으며, 농업인들과 만나 제도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못자리용 부직포 등 주요 농자재 수급 상황도 함께 살폈다.이어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충남 홍성군을 방문해 딸기 농가의 영농 재개 상황을 점검하고 재해 대응 지원 필요성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현장 농업인들은 재해 발생 시 실질적인 복구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특히 딸기 모종 등 일부 품목에 대한 제도 보완 요구도 제기했다.김정욱 실장은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자연재해와 가격 변동 위험을 함께 보장하는 농업수입안정보험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보험 적용이 어려운 품목에 대해서도 재해 대응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근 농업 정책은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증가와 가격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수입 기반 보장형 보험과 위험 관리 제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강화되는 추세다. 이러한 제도는 농가의 경영 안정성과 지속가능한 생산 기반 확보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사진출처=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 현장성 높은 영농형 태양광 제도 마련 박차
2026.05.20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5월 19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을 방문해 영농형 태양광 실증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관련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5월 7일 국회를 통과한 ‘영농형 태양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을 앞두고, 하위법령 마련 과정에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법은 농업인이 농업 활동과 태양광 발전 사업을 병행해 농지를 유지하면서도 소득을 높이고 농촌 에너지 전환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농진청 실증단지는 2019년과 2021년 농식품부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구축됐으며, 고정형과 추적형 태양광 설비 아래에서 벼·밀·콩 등 식량작물 재배 및 환경 영향 분석이 진행되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설비 기준과 시공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영농형 태양광은 농지 위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면서 농작물 재배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농가 소득 다변화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작물 생육 환경과 농지 활용 효율성 간 균형 확보가 핵심 과제로 꼽힌다.송 장관은 “식량안보 확보, 농가 소득 제고, 질서 있는 도입이라는 3대 원칙에 따라 제도가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하겠다”며 “법 시행 전까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하위법령 등 후속 조치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내에서는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와 농업을 결합한 ‘에너지 자립형 농업 모델’이 확대되는 추세로, 영농형 태양광은 그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사진출처=농림축산식품부
제천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기본교육 실시
2026.05.19
충북 제천시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 한방산업1관 대강당에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GAP 인증은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서 유해 요소를 관리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로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목표로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고 있다.GAP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기본교육 이수와 함께 영농일지 작성, 농기계 위생관리, 용수 및 토양 안전성 확보, 생산 농산물의 중금속 및 460종 이상의 잔류농약 허용기준 충족 등 관련 기준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특히 이번 교육은 GAP 인증 신청과 유지를 위해 2년마다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이다.전문 강사를 초청해 GAP 인증제도와 절차,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 영농일지 작성 방법 등을 중심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우수약초 GAP 인증사업’ 신청 농가이다.교육이 필요한 타 작물 재배 농가도 사전 또는 당일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시는 매년 2회 이상 GAP 기본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중 추가 교육도 실시해 농가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GAP 인증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이해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연내 세 차례 소비자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한편 시 한방천연물과 약초특화팀(043-641-6773)은 지역 약초 농가와 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재 15개 품목의 약초를 대상으로 GAP 인증과 생산, 가공을 지원하고 있다.
고흥군, 인구정책 통합플랫폼 구축
2026.05.19
전남 고흥군이 인구정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고흥군 인구정책 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31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다음달 1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인구정책 통합플랫폼은 인구 유입과 정착 지원을 위한 통합 정보 제공 시스템이다. 분산돼 있던 일자리, 청년, 귀농어귀촌 관련 정보를 하나의 온라인 창구에서 통합 제공한다.사용자 중심으로 분야별 맞춤 메뉴를 구성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인공지능(AI) 챗봇 기반 상담 서비스로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 안내받을 수 있다.주요 서비스는 △구인·구직 정보 제공 △구직자 맞춤형 일자리 추천 △기업 인재 추천 △귀농어귀촌 지원정책 안내 △귀농어귀촌사업 수혜 여부 자가 진단 △읍면별 주거(빈집·공공임대주택) 및 농지 정보 제공 △청년정책 검색 서비스 등이다.고흥군 인구정책 통합플랫폼은 고흥군 대표 홈페이지의 초기 화면의 분야별 정보 '인구정책' 메뉴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고흥군 관계자는 "인구정책 통합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필요한 정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홍보를 통해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도, 5월 친환경농산물에 곡성 ‘유기농 가루쌀’ 선정
2026.05.19
전라남도가 5월의 친환경농산물로 곡성산 ‘유기농 가루쌀’을 선정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곡성에서 유기농 가루쌀을 재배하는 신동춘(63) 대표는 지난 2002년 귀농한 뒤 친환경농업에 뛰어들어 가루쌀 재배와 가공, 체험사업까지 연계한 농업 경영 모델을 구축해왔다. 가루쌀은 일반 쌀보다 식이섬유와 저항전분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글루텐이 없어 다양한 식품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혈당 상승을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하는 특성으로 건강식 수요 증가와 함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신 대표는 2017년부터 친환경농업과 연계한 밀·가루쌀 이모작 재배에 나섰다. 벼를 심던 논에서 밀을 재배한 뒤, 2018년 밀 수확 후 논 1ha 규모에 처음으로 가루쌀 재배를 시작했다. 전남도는 가루쌀이 일반 벼보다 이앙 시기가 늦은 6월인 만큼 동계작물과의 이모작이 가능하고, 친환경 재배에도 유리하다는 점이 경쟁력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신 대표의 유기농 가루쌀 재배 면적은 76.7ha로 확대됐으며, 연간 생산량은 약 180톤 규모다. 수확량도 10a당 540kg 수준에서 580kg까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생산된 가루쌀은 유기농 이유식과 전통주, 제과·제빵용 원료 등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약 150톤이 가공식품 원료로 납품되고 있다. 신 대표는 ‘쌀린이 곳간’이라는 쌀방 카페도 운영하며 소비자 체험과 판매를 연계하고 있다. 신동춘 대표는 “친환경농업도 충분한 경쟁력을 가진 산업이라는 점을 젊은 농업인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며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산부터 판로까지 연결되는 체계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전남 친환경농업은 단순 생산을 넘어 가공·체험·외식과 연계한 새로운 소득모델로 성장하고 있다”며 “소비자가 믿고 찾는 친환경 먹거리 생산 기반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여군, 2026년 전략작물 직불금 신청 시작
2026.05.15
충남 부여군이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전략작물 직불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5일 전했다.전략작물 직불사업은 논 농업을 활용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원 대상은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이번 신청 대상은 콩, 가루쌀, 옥수수, 참깨·들깨, 조사료 등 하계작물과 올해 새롭게 도입된 수급 조절용 벼다. 신청 기간이 끝나면 7월~ 10월까지 실제 재배 여부를 확인하는 이행점검을 거치게 된다.지원 단가는 작물별로 차등 적용된다. 하계 조사료가 ha당 550만 원으로 가장 높고, 논콩과 가루쌀 등은 200만 원, 식용 옥수수와 참깨·들깨는 15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동계에 밀이나 조사료를 재배하고 하계에 가루쌀이나 콩을 이모작할 경우 ha당 100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올해 신규 도입된 수급 조절용 벼는 ha당 500만 원을 지원하며, 미곡종합처리장(RPC)과의 계약이 필수 조건이다. 다만 수급 조절용 벼는 이모작 추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직불금은 지급요건 검증을 거쳐 오는 12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전략작물 직불사업은 농가 소득 안정은 물론 식량 안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원 대상 농업인들이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농진원, 농업 전문 언론과 소통 강화…혁신 방향 공유
2026.05.15
한국농업기술진흥원(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5월 13일 전북 익산 본원에서 농업 전문지 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기관 운영 방향과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는 이석형 원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언론 소통 자리로, 농진원은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고 농업기술 실용화 및 산업 혁신 정책을 국민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이날 행사에는 농업 전문지 기자단 25명과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종자 산업 등 핵심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농진원은 AI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업기술 사업화 지원, 그린바이오 벤처 육성, 조사료 종자 생산 기반 구축, 국제종자박람회 개최 계획 등을 주요 사업으로 제시했다.특히 새만금 일대 조사료 종자 생산단지 조성과 첨단 농기계 실증 기반 구축을 통해 농업의 산업화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또한 농식품 분야 AI 기술의 신속한 현장 적용을 위한 ‘AI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을 통해 농업 디지털 전환과 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이석형 원장은 “농업 기술이 현장에 제대로 전달되기 위해서는 전문 언론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농업인과 국민이 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농업기술 실용화 기관의 역할은 최근 스마트농업 확산과 그린바이오 산업 성장 흐름과 맞물려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기술 상용화와 민간 산업 연계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종자 시장 경쟁 심화 속에서 국가 차원의 종자 산업 경쟁력 확보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사진출처: 한국농업기술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