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다 젊고 건강하고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바는 현대인이라는 누구나 원할 것이다. 그래서 신체를 노화시키지 않도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화를 방지하려면 매일의 식생활을 바로잡아야 한다. 노화 방지를 위한 식품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고구마는 가성비 대비 효과만점이라고 볼 수 있다.
고구마라고 하면 익숙한 재료이기 때문에 노화 방지거 될까?라고 생각 될지도 모르지만, 고구마는 노화 방지에 좋은 성분이 균형있게 포함되어 노화 방지에 안성맞춤 재료다.
고구마에 들어있는 영양성분은?
먼저 고구마에는 비타민 C가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C는 기미 주근깨를 방지하고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주므로 피부 노화 방지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그러나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가열한 음식에서 섭취하기 어렵다는 약점이 있다. 하지만 고구마의 경우는 다르다. 고구마에 들어있는 비타민 C는 함께 들어있는 전분에 의해 지켜지기 때문에 가열해도 손상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그 외에도 고구마는 식이 섬유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고구마의 식이섬유는 장내의 좋은 균을 늘려 체내의 노폐물을 흡수해 밖으로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게 장내 환경이 나빠져 피부가 칙칙하거나 거칠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가 되어 버리기 쉽다.
또 노폐물이 제대로 밖으로 배출되지 않으면 노화를 진행시키는 원인이된다. 고구마 1개를 먹으면 3g의 섬유를 섭취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의미에서 고구마의 식이 섬유는 적극적으로 권장되고 있다.
폴리페놀도 다량 포함... 노화방지에 도움
다음 고구마에 들어있는 영양소로 주목하고 싶은것이, 클로로겐산이라는 성분이다. 클로로겐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활성 산소를 제거해 주는 기능이 있다. 활성 산소는 신체의 세포를 노화시키는 원인이되므로 제대로 제거 하지 않으면 안된다. 고구마에 포함된 클로로겐산이 바로 이 역할을 해준다. 클로로겐산은 고구마의 껍질 근처에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껍질까지 먹으면 더 효과적이다.
친밀한 재료 고구마에 이런 노화 방지 효과가 있었다라고 하니 놀랍다. 실생활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이기 때문에, 꼭 노화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식생활에 도입해봐도 좋을 것이다.